아직 인류애는 살아있구나 | 뉴욕 작은 가게에서 일어난 일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제가 방금 인터넷에서 되게 아름다운 영상을 보고 여러분들하고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카메라를 켜게 되었습니다.
보여 드릴게요, 바로 보여드릴게요.
네… 여러분 어떠세요?
진짜 감동적이죠?
세상이 흉흉하고 힘들 때 아직은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구나 하는 약간의 희망, 빛, 이런 게 있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해 주는 영상이에요.
그래서 이 분 틱톡에 보니까 이 아이 말고도 브라이언 말고도, (오, 브라이언이다!), 말고도 이 분이 주인인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진짜 이 분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영상을 제작하고 또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이 가게가 어디 있는지 봤더니 뉴욕 스태튼아일랜드에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가게 이름이 Zack's Finest Deli & Grocery이고 스태튼아일랜드에 계시는 분들은 혹시 거기에 갈 일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가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에 커뮤니티에도 이렇게 보니까 여기에도 댓글들이 진짜 많이 달렸어요.
이분도 예멘에서 뉴욕으로 이주한 이주자이시고 본인 아이들은 아직 예멘에 살고 계시나 봐요.
그래서 또 모금을 해서 오, 돈 되게 많이 모아서 모금을 이렇게 받으셨네요.
그래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또 좋은 댓글도 많이 남겨 주신 거 같아요.
ㅎㅎㅎ 이런 짤도 있고 그렇죠?
항상 자극적이고 세상에 injustice한 그런 내용들만 뉴스에서 보게 되고 그런 것들만 봤었는데 가끔 이렇게 마음을 훈훈하게 좋게 해 주는 사람들도 있구나, 아직 존재하는구나 이런 걸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하고 이거 공유하고 싶었어요.
이걸 보니까 아직 인류애는 살아 있구나 이런 생각도 들어서 되게 좋았어요.
오늘도 여러분도 이 영상 보시면서 오늘 하루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