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26

중국 여행 후 쇼핑하울 🇨🇳 미니소에서 헬로키티를 너무 많이 사버림

오랜만입니다. 저 얼마 전에, 얼마 전이 아니라 어제, 그제라고 해야 되나, 중국 여행 다녀왔거든요. 근데 이번에 제가 갔던 중국은 그... 큰 도시는 아니에요. 입국은 광저우라는 큰 도시로 하긴 했는데, 이번엔 그냥 다 중국 소도시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약간 세미 백패킹 트립, 그런 느낌으로 다녀왔는데요.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중국은 뭔가 가면 지금 세탁기 소리가 너무 세다. 네, 빨래를 끝냈습니다. 그, 중국은 가면 뭔가 완전히 디스커넥션, 뭔가 단절되는 느낌이 좀 있잖아요. 우리가 평소에 쓰는 유튜브나 뭐 구글이나 이런 것도 다 접속이 안 되고, 물론 VPN 써서 접속할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그런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할 수 없는 것에서 오는 불안감,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근데 또 거기에서 좋은 점은 약간의 해방감? 아예 모르는 곳이니까 뭔가, 진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한자나 중국어를 못 하거든요. 한자를 읽으... 잉... 한... 제가 아는 한자도 많지는 않아서, 네. 그래서 뭐 아무튼, 즐겁고, 리프레시되고, 뭔가 환기가 되는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곧 영상도 만들긴 할 건데, 그 전에 쇼핑템 먼저 그냥 보여드리려고요. 사실 중국에서 제가 갔던 데가 다 작은 도시라서, 뭐 그냥 진짜 밥집, 식당만 있는 이런 곳이어서 뭐 이렇게 쇼핑할 만한 그런 건 아니었고, 저도 쇼핑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 광저우에 미니소랜드라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 미니소는 약간 한국의 다이소 같은 데라고 해야 되나, 뭐 그런 데죠. 몇 년 전에 제가 미니소 갔을 때는 그냥 되게 좀 그랬는데, 지금은 한국 다이소도 되게 최근에 많이 발전했잖아요. 유용한 아이템이 많잖아요. 그것처럼 미니소도 꽤 많이 뭐가 많더라고요. 근데 제가 갔을 때 뭔가 콜라보레이션을 엄청 많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제가 갔던 광저우의 미니소랜드는 제가 가기 얼마 전까지는 제니하고 또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그런 게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갔을 때는 어마어마하게 헬로키티, 너무 많은, 헬로키티가 아니라 그 산리오라는 브... 랜드 있잖아요. 일본 브랜드인가? 그 캐릭터 많은 그거랑 콜라보레이션을 한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산 거 살짝 보여드릴게요. 짠. 파우치. 사실 저, 쓰는 파우치가 다 찢어지고 되게 오래돼서 많이 낡았거든요. 그래서 뭔가 여행용 파우치가 필요하긴 했어요. 작은 사이즈이긴 한데, 되게 이렇게 각이 잡혀 있는 파우치여서 이렇게 수납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여기 지퍼로도 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저 사실 캐릭터 이런 거 잘 모르는데, 이 헬로키티는 그 라이선스가 ‘For sale in Mainland China only’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헬로키티가 앙드레라고 하는 이 콜라보레이션한 브랜드인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이 파우치 샀고요. 이것도, 같은 앙드레 헬로키티, 앙드레 콜라보레이션 엔 미니소, 콜라보레이션한 거예요. 이것도 메쉬 소재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그런 귀여운 파우치입니다. 그리고 또 있거든요. 잠시만요. 네, 이어서 짜잔. 귀엽죠? 발레리나 튜튜 입은 헬로키티예요. 그래서 약간 이런 이미지랄까, 이런 느낌이고, 이것도 산리오 라이선스 해가지고 되어 있더라고요. 귀여운 헬로키티, 너무 귀엽죠? 진짜 솔직히 이거 보고 안 살 수 없잖아요. 그냥 어쩔 수 없어요. 그냥 집어버렸어요. 집을 수밖에 없었어요. 솔직히. 그쵸? 너무 귀여워. 그리고 또 헬로키티, 또 다른 헬로키티. 이거는 양... 말? 반스타킹? 의 이건데, 짠. 헬로키티 반대편은 리본, 그리고 여기에도 이런 리본들이 붙어 있어요. 이것도 헬로키티 산리오 콜라보. 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실 파란색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어, 이것도 파란색이긴 하지만 근데 뭔가 되게 예뻐서 골랐어요. 음. 그리고 제가 방금 파란색을 안 좋아한다고 했는데 또 파란색이네. 근데 진짜 저 파란색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리고 이거는 우산 겸 양산인 것 같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산리오 라이선스, 그리고 2025년 산리오 콜라보인가 봐요. 그래서 이거 제가 펴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짠. 아, 잘 안 보인다. 이런 느낌. 이런 느낌쓰. 나중에 펴서 보여드릴게요. 아, 아니, 지금 펴볼까? 너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아, 이걸 다시 접기가 좀... 근데 여기 이렇게 뭔가 귀엽게 헬로키티 이런 것도 붙어 있고, 네, 되게 제가 지금 호치민, 베트남에 살고 있으니까 사실 엄청 덥거든요. 저 지금 온 지 하루 만에 모든 모공이 다 확장되고, 그리고 또, 아 역시 베트남. 4월, 5월에 베트남 남부 지역은 진짜 적응하기 어렵네요. 그래서 이것도 겟했습니다. 더울 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짠. 이거는 이것도 머리 뭔가 헤어 액세서리, 헬로키티. 이거는 헤어로도 할 수 있고, 그냥 팔찌로도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제가 이런 뭔가 따뜻한 느낌의 체크무늬 좋아해서 저 이거 잘 사용할 것 같아서 반충동적으로, 네. 어, 이거는 올해 26년 산리오다. 헬로키티 샌드위치 그래서 이것도 너무 귀여워요. 여기도 헬로키티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짜잔. 또 헤어클립. 헤어클립 또 샀는데, 그, 이거는 사실 제가 썼거든요. 이거는 근데 부러졌어요. 빨리. 그래서 제가 어제 밤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강력 접착제, 접착제, 접착제를 사용해서 붙였고요. 그래서 여름에 더울 거 이러니까 이렇게 아,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뭔가 올드스쿨한 레코드 가게 컨셉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셰프 키티 토마토 컨셉이라서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그, 미니소에서 꼭 헬로키티만 지금 콜라보레이션하는 게 아니고 여러 브랜드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리고 그중에 캐스키드슨이란 브랜드 아시죠? 영국 브랜드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정확하진 않지만, 캐스키드슨이라는 브랜드에서 또 이런 콜라보레이션이 있더라고요. 귀엽죠? 이렇게. 그래서 이거는 선물용. 저도 쓰고 선물도 하고 이렇게. 너무 귀여운, 예쁜. 왜냐면 제 친구가 헬로키티를 좋아할 타입은 아닌 것 같아서, 어, 그래서 뭔가 좀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했습니다. 네, 그게 이게 제가 샀던 어, 헬로키티이고요. 그리고 끝나지 않았어요. 또 가져올게요. 잠시만요. 그리고 또 다른 헤어피스. 짠. 이거는 그냥 그, 이것도 그냥 가게에서 샀어요. 미니소는 아닌데, 그냥 이런 소품 파는 가게, 거기서 이렇게 샀는데 이거는 되게 작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이렇게 리본 핀,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짠. 악. 좀 금방 부러질 것 같이 되게 작은 느낌인데, 또 약간 블루 계열이네. 저 블루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랬는데 뭐지? 네, 아무튼 이것도 되게 그냥 가볍게 그냥 이렇게 머리 고정할 때, 앞머리 같은 거 고정할 때 쓰려고 구매했고, 그리고 그 제가 이 부... 이... 이거는 뭔지 모르겠어요. 산푸 산푸인가? 산푸라는 그 브랜드인 것 같은데, 약간 음, 올리브영 같기도 하고 약간 다이소 느낌도 있고, 약간 그런 작은 가게... 어, 가게인데 거기에 화장품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여러분, 혹시 이 브랜드 아세요? 레드 챔버 이거, 저 그냥 왜 이렇게 진열되어 있잖아요. 디스플레이되어 있잖아요. 근데 케이스가 되게 예뻐가지고 궁금해서 봤는데, 어, 이거 되게 중국에서 유명한 브랜드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케이스 지금 열기도 아까워. 되게 예쁘게 되어 있어가지고. 이거 약간 종이로, 어떻게 여는 거지? 케이스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뭐지? 어, 이거 케이스 막 열고 싶지 않은데, 너무 예뻐서. 되게 뭔가 종이로, 되게 뭐 종이인형처럼 이렇게,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그런 느낌. 그런 느낌으로 돼 있는데, 에이씨, 그냥 열어버려. 에이씨. 열어버려. 얍. 또 다른 케이스로 되어 있고, 너무 귀엽죠? 짜안. 너무 귀엽죠? 이거 되게 지금 케이스는 약간 여기는 플라스틱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되게 뭔가 겨울 울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짠. 되게 쨍한 빨간색 멀티밤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멀티 퍼포즈 크림인데 이거는 C103이에요. 제가 산 거는. 사실 저는 블러셔 같은 거나 저는 좀 컬러감 있게 하는 편이거든요. 뭔가 어떤 분들은 그냥 되게 누디한 컬러로 많이 하시는데, 저는 좀 컬러감 있게 하는 편이긴 한데, 제가 이 정도로 빨간색은 없거든요. 그래서 한번 사봤습니다. 그리고 너무 컴팩트해요. 진짜 제가 손이 엄청 작은데도 제 손에 그냥 이렇게 할 수 있고, 케이스도 꽤나 좀 단단한 것 같아서 여행 가거나 아니면 막 쉽... 게 굴려도 잘 깨질 것 같지 않아요. 아, 이것도 막 열어야겠네. 이거는 로보트... 아, 바보. 여기 이렇게 있었는데. 어쨌든, 짠. 이것도 케이스 너무 귀엽죠? 저 이번에 가서 놀랐는데, 그 중국에 그런 브랜드들이, 발음이 왜 이래. 중국의 브랜드들이 그 패키징 되게 멋있게 되어 있는 패키징들도 많더라고요. 뭔가 감각적이고 뭔가 그런 느낌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는 제가 이게 그 같은 컬렉션인 것 같아요. 겨울 컬렉션인가 모르겠어요. 근데 그 다른 것들은 그 뭔가 되게 예쁜 메탈릭한 그런 느낌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거는 짠. 이거는 멀티 퍼포즈 크림 파우더? 그래서 이거는 하이라이터로 쓰거나 하이라이터로 쓰거나 아니면 뭐 아이섀도 이렇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클린 뷰티라고 거울에 써 있어요. 네, 어 무섭네 약간. 네, 뭐 이런 느낌. 이런 느낌. 그래서 기대돼요. 오늘 그 언박싱 하려고 아직 한 번도 안 썼거든요. 여행하면서 쓰고 싶었는데 오늘을 위해서 참았는데, 이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아무튼, 패키징 때문에 솔직히 넘어갔다, 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는 뜬금없지만 이거는 한국 브랜드잖아요. 릴리바이레드인가. 그냥 그때 갔을 때 입술에 아무것도 안 바른 상태여서 되게 뭐 아파 보여서 그냥 쓱쓱 했거든요. 근데 좀 마음에 들어서 이거는 좀 충동구매한 것 같아요. 이거는 틴트이고, 9번 무심한 무화과인 척. 이거는 뭐 많이들 쓰시는 거니까, 네. 그래서 틴트 샀고,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있어요.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그, 어떤 분들은 여행하면 먹을 거 많이들 사시잖아요. 근데 저는 사실 여행하면서 먹을 거 많이 사는 편은 아니어서, 근데 이번에 그냥 여행했을 때 중간중간 사 먹었던 게 되게 맛있어서 또 사 온 템인데, 이거. 이거 되게 종류 여러 개거든요. 제가 먹었던 거는 기억이 안 나네. 바닐라 뭐 이런 거였나, 바닐라 크림인가, 그냥 이런 거예요. 말차 초콜릿 플레이버 쿠키라고 되어 있죠. 이 남자분이 유명하신 분인가? 이거 되게 맛있어서 샀어요. 근데 말차 맛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겠죠? 솔직히. 말차 초콜릿인데, 어떻게 맛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이거, 이거는 껌이에요. 그 자일리톨, 저는 가끔 씹거든요. 근데 이거 예전에, 사실 이거는 제가 작년에 상하이에 갔을 때 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맛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이번에는 통으로 샀어요. 그래서 가끔 씹을 거예요. 그리고 이거, 이거는 사실 제가 산 건 아니고 호텔에서 그 받은 거예요. 그냥 땡큐 기프트 같은 거. 그래서 받았는데 제가 이번에 갔던 도시 중에 한 곳이 중국 광시성의 류저우라는 곳이거든요. 류저우. 류저우 쪽에 음식이 그 우렁이 쌀국수라고 해서, 그 굉장히 시고, 음식이 대체로 되게 셔요. 시고 그다음에 약간 자극적인, 강한 맛이 있거든요. 근데 그 컵라면이 그, 그 음식 맛이에요. 이거는 사실 그 한 개는 먹어봤는데 어, 의외로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거는 내용물도 되게 인스턴트 누들치고는 되게 실하다고 해야 되나, 되게 그냥 그 피클 같은 게 그대로 안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꽤나 나쁘지 않아서 제가 사실 컵라면 이런 거 은근 부피 있잖아요. 그리고 이거는 내용물이 되게 실하게 있어서 좀 무겁거든요. 그래도 이고 지고 왔습니다. 맛이 괜찮았어요. 그리고 브랜드는 뭐 이런 거는 제가 사실 중국어를 몰라서 어떤 브랜드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어가 하나도 없어서. 그, 나중에 이거는 그냥 사진 찍어서 뭐 제미나이나, 이런 애들한테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저의 쇼핑템이었고, 사실 지난달에 방콕 갔던 거 쇼핑템, 쇼핑템도 아직 그 공개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뭔가 그 여행이라는 게 왜 그러죠? 뭔가 시간이 지나면 좀 잊히잖아요. 그래서 아직 그 중국 여행의 그 여운이 있을 때 빨리 찍어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찍었고, 쯧, 충동구매, 솔직히 제가 이런 인형 뭔가 얼마나 가지고 다니겠습니까마는, 아하하. 일단 너무 예뻐서, 핑크... 킷... 어, 헬로키티. 어떻게 이거는 그냥 지나갈 수 없는 그런 거여서, 튜튜까지 입었는데 여기 뒤에 날개도 있어요. 어떡해. 짠. 섬세한 뭔가 노란색 별까지 이렇게 그려져 있는 건데,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진짜로 그냥 어쩔 수 없다. 손이 가서.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 이제는 여행이 끝나고 현실로 돌아오니까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이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그러면 여러분, 건강 다들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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